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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네 료칸 리뷰, 카이 호시노 하코네 리조트 (+석식 가이세키 코스)

여행

by 말룡 2019. 1. 2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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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하코네 여행을 계획 중이신 분이라면 당연히 하코네의 료칸을 체험하고자 할 텐데요.

오늘은 하코네에서 유명한 료칸. 어찌보면 비싼 료칸인 카이 호시노 하코네 리조트에 대한 리뷰를 드리고자 합니다.

럭셔리 리조트를 지향하는 호시노 리조트 그룹의 한 계열이 카이 호시노 하코네 입니다.



먼저 객실부터 살펴 보면요.

모닝 비슷켓(?)과 에스프레소 캡슐 2개가 있네용.



변기와 욕실은 구분되어 있고,

욕실에는 개인온천을 할수 있습니다. (온천수가 나오겠죠?)

작지만 깊이가 깊습니다.



냉장고에는 기본적으로 맥주 4병이 있네요.

물론 유료입니다.



객실 너무 좋죠?

전통적이면서도 묘하게 현대적인 료칸 입니다.

창밖으로 시냇물이 흘러서 그것도 좋더라구요.



슬 이제 본격적인 온천욕을 해야겠죠?

대나무가 이 료칸의 메인 조경이더라구요.



잠시 료칸의 기프트샵이 있어서 좀 둘러보려구요.

여긴 로비 인데. 밤 조명으로 보니 또 분위기가 다르더라구요.



생각보다 가격이 싼듯하진 않았습니다.

특히 수공예품 제품들은 매우 비쌋는데요.

료칸 객실키에 딸려있는 수공예품은 특히나 비싸더라구요.



남탕 입구 입니다.

반대편에는 당연히 여탕입구가 있습니다.



이 료칸은 특이하게 얼린귤과 아이스크림을 제공하고 있었는데요.

얼린귤은... 그닥 맛은 없었는데

아이스크림은 꿀맛이었습니다.

비닐팩까지 달려 있는 일본 사람들 특유의 세심함이 느껴지더라구요.



오늘의 석식 장소!

료칸의 즐거움은 바로 석식. 가이세키 인데요.



오늘 석식 코스의 메뉴 인가 봅니다.



시작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저 꽃 먹어도 되는건가요? ^^



회도 너무나도 신선했습니다.



기분이 좋아서 맥주도 한잔했습니다.





가타부타 설명하기 보다.

사실 설명드리기엔 제가 뭔 요리인지도 사실 잘 모르겠더라구요.

하지만 관통하는 공통점이라면 "맛있다" 라는 것과

직원이 "말로써 조미료 양념"을 치더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이 고기는 고베에서~ 블라블라~ 이런식으로 다 설명을 해주더라구요. 맛있게!



숙소에 돌아와서 자야되는 타임입니다.

그냥 객실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어서 진로 소주병 하나 나두고 사진찍어봤습니다.

카이 호시노 하코네 리조트 리뷰 였습니다.

다음에는 조식에 대해서 포스팅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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