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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신년토론, 저질같은 진중권 출연과 문제점

정치경제

by 말룡 2020. 1. 2.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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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뭐랄까 이 토론을 보고 있으면서 너무너무 발암같았다.

내가 느꼈던 몇가지를 정리해본다.

 

1. 패널 문제

일단 패널구성의 문제다. 한국언론에 대한 문제를 이야기하는 토론인데

패널에 진중권은 왜 불렀나. 유튜브 운영하는 유시민, 그리고 언론전공 교수 2명.

진중권은 뭔데?? 도대체 왜 저기에 꼽은건데.

 

2. 주제 문제

주제가 한국언론 이야기인데, 첫 화두가 "기레기 현상" 이었는데

이 기레기 토론주제 부터 진중권은 논점에 비켜간 "유시민의 알릴레오"를 들먹인다.

도대체 뭐하는거냐. 계속해서 진중권은 주제에 어긋나는 이야기를 하고

그걸 다른 사람들이 다시 돌리면 다시 또 주제에 어긋난 이야기를 한다.

 

3. 빈약한 논리와 그걸 정당화 하는 유치함

1) 진중권은 계속 이런 논리다. 대중은 무식하고 무지하고 그러니까 속고 선동당한다.

2) 경향신문의 유희곤 기자는 용감한 기잔데 유시민의 알릴레오에서 비아냥 거린다. 

여기서 정준희 교수가 왜 그 기사가 정당한거냐고 물으니.. "자기가 만나서" 란다.

이 무슨 개쌉소린가? 지가 만나면 다 정정당당해지는건가?

3) 조국 딸 조민의 표창장은 조작이라고 확신한다. 라고 했는데

이 시발 아직 법원 판결도 안나왔는데 지가 프로그램 안열리는거 아니까

그러니 조작이란다. 다른 동양대 교수 증언도 있는데 와우.. 진짜 혼자 판사님이시다.

 

4. 본인 실직을 왜 토론에서 징징대나

토론 시작부터 자기가 왜 동양대에서 그만뒀는지 모르겠다고 그런다.

아니 누가 그만 두랬나? 지가 나와놓고 그 실직을 왜 시청장 앞에서 지랄하는건데?

예의가 없다.

 

5. 춥다고 징징

아오 진짜 이쯤되니까 진짜 발암 막장이다.

지 혼자 정자 안입고 왔으면서 외투라도 입던지

계솝 춥니 마니... 이 인간을 진보지식이라고 부를 사람들 이제 반성해라.

 

6. 총평 (To. 진중권에게)

두번다시 진중권을 보고 싶지도 않다.

또 페이스북에 개같은 소리 싸지르면서 지 논리만 맞다고 하겠지

"아니 자신의 논리도 틀릴수 있다" 라는 것을 왜 인정하지 않는지 모르겠다.

앞으로 종편이나 보수언론에서 많이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멀리 못나갑니다. 정신병은 치료 받으시고 건강하소서 진중권 석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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