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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턴 회고록서 트럼프, 시진핑에 재선 도와달라 간청했다 밝혀

정치경제

by 말룡 2020. 6. 19.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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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 회고록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의 시진핑 주석에게 자신의 재선을 도와달라고 요청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어 파장입니다.

현재 초안이 공개된 상태인데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강도높은 비난들이 담겨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가장 놀라운 부분이 오랜 적대? 강대강 관계였던 미국 대통령이 중국 주석에게 자신의 재선을 도와달라고 밝힌것인데요.

음... 근데 전 개인적으로 이건 볼턴의 그냥 상상력이라고 봐요.

그냥 트럼프를 까내리기 위한, 이런 말 자체가 논란이 될 테니까 말이죠.

우리나라도 뭐 이런거 많았잖아요. 누구의 회고록에 어쩌구 저쩌구 사실 확인이 하나도 안된.

봐요. 트럼프 행정부 들고서 얼마나 중국이랑 적대관계였어요. 미중전쟁도 그렇고

그런 트럼프 자존심에 러시아도 아니고 그것도 중국에게 부탁을 한다고요? 말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뭐 어찌되었든 이 사실관계는 밝혀지지도 않겠지만 미국에서는 논란이라고 하네요.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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