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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비평 은퇴한 유시민 알릴레오3 도서 비평으로 복귀

정치경제

by 말룡 2020. 9. 23.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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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석 발언으로 심적인 부담이 컸던 유시민 작가 겸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알릴레오 시즌3로 복귀합니다.

그가 언급했던데로 정치비평은 하지 않고 주1회 도서비평을 내용으로 한다고 하는데요.

인문학 견해가 뛰어난 만큼 도서비평도 매우 기대됩니다. 

이번 시즌3에는 시즌2에서 함께 공동진행을 맡은 조수진 변호사도 함께 참여 합니다.

이에 대해 유시민 안티는 진중권씨는 아주 발광을 했는데요.

 



진중권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직 더 망가질 게 남았다고 판단한 듯하다”
"그냥 하던 것 하라”
“어울리지 않게 무슨 책 비평. 대깨문(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를 가리키는 비하 용어)과 책은 상극”
 “애초에 책 읽을 머리가 있었으면 지금 대깨문을 하고 있겠느냐”


고 자신의 머리가 텅텅 빈것은 생각하지 못한채 오늘도 창피한 글들을 남발하고 있습니다.

척척석사 진석사 이제 그만 좀 어그로 끄시구요~
유시민 작가 응원합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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