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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이일병 논란, 남편은 코로나 별 관심없는듯

정치경제

by 말룡 2020. 10. 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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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사러 미국행을 택한 강경화 현 외교부 장관의 남편 이일병씨에 대한 논란이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강경화 장관은 송구하지만 남편을 귀국하라고 할수없다고도 밝혔는데요.

이에 대해 여권에서도 불만의 목소리가, 그리고 일반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지 않다라는 지적이 있습니다.

여행을 가고 싶어도 자중하고 있는 일반시민들이 보기에는 강장관의 남편 이일병씨의 행동은

지극히 개인의 욕구에 근거한 것으로 여행자제를 권고한 외교부 수장의 남편의 행동으로는 부적절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뭐랄까 한편으로 보면 강경화 장관 남편 이일병씨의 성격을 엿볼수 있는것 같기도 한데요.

지극히 뭔가 여행광이자 자연을 느끼는 사람이다 싶은게

외교부 장관 청문회 당시에도 제주도 였던가요? 콘테이너 지었던 것이 JTBC 노룩취재로 보도되곤 했었는데요.

그러니까 사람 자체가 뭔가 자연을 즐기자라는 마인드가 강한 그런 사람인것 같다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좌우지간 잘못된 처신! 비판받아 마땅하고 사과해야 마땅한 일입니다.

고위공직자라고 한들 예외는 없습니다. 더 조심해야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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